[us-포토] 무용으로 표현한 위안부 피해자의 삶 '소녀와 꽃'
[us-포토] 무용으로 표현한 위안부 피해자의 삶 '소녀와 꽃'
  • 곽승하 기자
  • 승인 2019.05.10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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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경기도 성남아트센서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린 ‘제 22회 성남 창작 무용제-소녀와 꽃’이 진행됐다.

이날 이영순 무용단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삶을 그려냈다. 특히 마지막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피맺힌 한(恨)과 아픔을 어루만져 드리기 위해 젊은 예술인들이 힘을 합친 곡인 ‘소녀와 꽃’에 맞춰 섬세한 안무를 펼쳐 피해자들의 깊은 상처를 어루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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