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훈훈한’ 다니엘 헤니, 인도네시아 지진 구호에 후원금 지원
‘마음까지 훈훈한’ 다니엘 헤니, 인도네시아 지진 구호에 후원금 지원
  • 강길수 기자
  • 승인 2018.11.2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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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랜코리아)
다니엘 헤니(사진=플랜코리아)

 

[위어스=강길수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인도네시아 대지진 복구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를 맡은 다니엘 헤니는 대지진으로 고통 받은 인도네시아에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 기부금은 인도네시아 대지진 긴급구호 및 재건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플랜코리아 관계자는 “대지진 이후 1개월이 지났지만, 인도네시아 현지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라며 “대참사의 현장에서 가장 취약할 수 있는 아이들이 하루빨리 정서적인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친근한 교육 환경 지원 등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플랜코리아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인도네시아 대지진 관련 소식을 빠르게 전달할뿐더러 모금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다니엘 헤니는 지난해에도 플랜코리아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하며 고액 기부자 클럽 ‘플랜 아너스클럽’ 1호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 플랜코리아는 이 기부금으로 미얀마 학교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난 8월에는 다니엘 헤니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의 배우 동현배, 공정환 등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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