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종횡무진 지역공헌…이번엔 장난감월드 후원·개관
신세계면세점 종횡무진 지역공헌…이번엔 장난감월드 후원·개관
  • 문하영 기자
  • 승인 2019.08.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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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면세점
사진=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활발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영종 갯벌 보존행사를 후원하고 6월에는 인천시 피아노 인재 대학생에게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학금을 전달한 신세계면세점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한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영종점 개관 소식을 전했다. 

7일,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6일 영종국제도시 스카이타워 8층에서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개관식이 치러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정명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민병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장 등이 참석했다. 

'도담도담 장난감월드'는 영유아 발달을 촉진하는 장난감, 도서, 영상 자료 등을 무료로 대여해 가정의 양육 비용을 줄이고, 건전한 가족 놀이 문화 형성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인천시는 지난 2008년 인천시 예술회관역점 개점을 시작으로 이번에 오픈한 영종점을 포함해 현재 총 17개점의 대여점을 운영하고 있다.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영종점은 약 48평(157.03㎡) 규모의 시설로, 장난감 1500여점과 유아도서 및 DVD 영상 등 총 3000여점이 비치됐다. 영종국제도시의 보육 환경의 질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6월 는가 하면는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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