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기념일 기부 ‘좋아서하는 기념일’ 론칭 “유쾌한 기부문화 제안”
세이브더칠드런, 기념일 기부 ‘좋아서하는 기념일’ 론칭 “유쾌한 기부문화 제안”
  • 곽승하 기자
  • 승인 2019.07.18 1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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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사진=세이브더칠드런 제공)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새로운 기부 프로그램 ‘좋아서하는기념일’을 론칭했다.

‘좋아서하는기념일’은 개인의 기념일에 행복을 더하는 즐거운 후원문화를 제안한다. 백일·첫돌, 결혼 등 보편적인 기념일만이 아니라 개개인에게 의미 있는 평범한 날을 기부로 기억할 수 있는 다짐의 기념일도 포함한다.

참여자들에게는 삶의 빛나는 순간을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애슝의 일러스트가 담긴 후원감사증서가 제공된다. 30만원 이상 후원하는 백일, 첫돌 기념 후원자들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셀프 백일상, 돌상 촬영을 위한 ‘애슝 스페셜 리워드’가 제공된다. 각 소품마다 백일과 첫돌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보내는 축복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오는 9월에는 나난 작가와 하는 결혼 기념 기부, 11월에는 드로잉메리 작가와 함께하는 다짐 기념 기부 특별 프로모션이 예정돼 있다.

‘좋아서하는기념일’은 세이브더칠드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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