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육걸즈, 1만3811명 고객과 함께 모은 기부금 지파운데이션에 전달
육육걸즈, 1만3811명 고객과 함께 모은 기부금 지파운데이션에 전달
  • 곽승하 기자
  • 승인 2019.07.11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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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파운데이션 제공)
(사진=지파운데이션 제공)

온라인 쇼핑몰 육육걸즈(대표 박예나)가 세 번째 ‘기부유’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과 함께 모은 특별한 기부금을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이사 박충관)에 전달했다.

‘기부유’ 캠페인은 육육걸즈와 지파운데이션이 함께 진행하는 고객 참여형 나눔 캠페인으로, 고객이 육육걸즈에서 선정한 특정 제품 1장을 구매하면 구매금액 중 일부인 600원을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하게 된다. 이번 ‘기부유’ 캠페인에는 총 1만3811명의 고객이 참여해 828만6600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기부유’ 캠페인은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 작년에 진행되었던 첫 번째 캠페인에는 8051명 그리고 두 번째에는 8940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번에는 1만3811명의 많은 고객들이 함께 나눔에 동참했다.

육육걸즈가 고객들과 함께 마련한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 가정의 여성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데 사용 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유’ 캠페인을 통해 국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육육걸즈 박예나 대표는 “많은 고객들이 ‘기부유’ 캠페인을 응원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국내 저소득 가정의 여성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여성청소년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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