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포토] “우리는 위안부가 아니다” 외친 영화 ‘에움길’ 시사회 현장
[us-포토] “우리는 위안부가 아니다” 외친 영화 ‘에움길’ 시사회 현장
  • 곽승하 기자
  • 승인 2019.06.11 2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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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에움길’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영화를 연출한 배우 겸 감독 이승현과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 이옥선 할머니가 참석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에 대한 일본의 사과를 촉구했다.

'에움길'은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는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들의 특별한 일상을 담은 휴먼 다큐 영화다. 이옥선 할머니의 꿈을 통해 들여다보는 ‘나눔의 집’ 할머니들의 지난 시간들을 그려냈다. 오는 2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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