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체리블렛이 알려주는 ‘소심함 극복’ Tip
[토닥토닥] 체리블렛이 알려주는 ‘소심함 극복’ Tip
  • 곽승하 기자
  • 승인 2019.06.07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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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위어스 ‘토닥토닥’ 걸그룹 체리블렛 편이 업로드됐다.

일반인들의 위로 받고 싶은 사연에 스타들이 직접 응원을 전하는 ‘토닥토닥’ 이번 회에서는 소심함 때문에 피해를 받으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사연자를 위해 체리블렛 멤버 유주, 지원, 레미가 따뜻한 위로를 남겼다.

체리블렛 유주는 “나 역시 엄청 소심했었다. 그걸 극복해 보려고 하나씩 용기를 내서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신기하게 상황이 풀리기 시작했고, 끙끙 앓기만 하다가 말을 하면 해결이 되니까 점차 소심함을 고쳐갈 수 있었다”고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사연자에게 조언을 전했다.

이어 레미는 “회사에 있는 동료분들과 친해지면 좀 더 쉽게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지원 역시 “직원들과 좀 더 친해지고 더 많이 이야기를 나누셨으면 좋겠다. 우리의 말이 도움이 돼셨으면 좋겠다”며 이야기를 마무리 했다.

한편 체리블렛은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모던 팝 장르 ‘네가 참 좋아’로 컴백,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빠르게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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